[AIR™] 분석 데이터와 매체 데이터의 연동은 어떻게 이루어질까?(2) - BizSpring BLOG
핵심 요약
- AIR™ 통합매체 리포트가 광고 URL의 파라미터를 실제로 검출·저장하는 과정을 설명한 후속 포스팅입니다.
- 매체사가 제공하는 추적 URL을 활용하는 '자동 검출'과, 스크립트로 파라미터를 생성해 추출하는 '수동 검출' 두 방식을 구분합니다.
- 매체 데이터베이스에는 매체사 파라미터명과 비즈스프링 파라미터명을 대입한 info, parameter, category 정보가 저장됩니다.
- 랜딩 URL 로드부터 파라미터 대입 정보 적용, 값 추출, 데이터 가공 후 BigQuery 저장까지의 데이터 적재 프로세스를 요약합니다.
[AIR™] 분석 데이터와 매체 데이터의 연동은 어떻게 이루어질까?(2) - BizSpring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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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R™] 분석 데이터와 매체 데이터의 연동은 어떻게 이루어질까?(2)
2023년 07월 11일 2025년 03월 27일
테크
지난 포스팅 에서는 통합매체 리포트(AIR) 데이터를 생성하기 위해 수집하는 데이터의 종류 설명과 생성에 필요한 값들을 가져오기 위해 저장된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제로 데이터를 쌓는 과정과 결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자동 검출과 수동 검출
검출 이란 광고가 게시된 페이지 진입 시 매체사 혹은 스크립트에서 생성되어 전달되는 파라미터 중 필요한 값들을 분류하는 작업입니다.
비즈스프링에서는 전달받는 매체와 파라미터 여부에 따라 자동 검출과 수동 검출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동 검출
대부분의 매체사는 키워드 검색광고를 제공할 때, 클릭 된 개별 광고에 대한 정보를 랜딩 URL의 파라미터에 추가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체사마다 명칭이 약간씩 다르지만, 비즈스프링에서는 추적 URL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추적 URL 정보
각 매체사에서 제공하는 추적 URL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해당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네이버: https://saedu.naver.com/help/faq/ncc/view.naver?faqSeq=120
- 카카오: https://cs.kakao.com/helps?articleId=1073200657&service=186&category=721&device=2720&locale=ko
- 구글: 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6277564?sjid=15220117246187986345-AP
‘자동 검출’은 매체사에서 광고를 이용한 페이지 진입 시, URL에 해당 광고와 관련된 정보인 추적 URL을 전달하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자동 검출 프로세스로 사용되는 파라미터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고 프로그램을 구분하기 위한 값이 존재합니다.
매체·프로그램별로 파라미터 값이 다르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파라미터명과 형식, 값이 광고주가 아닌 매체사에서 지정된 형식입니다.
광고주가 파라미터명이나 값을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예시1
네이버 파워링크
로그분석 검색 후, 비즈스프링 광고 진입
예시2
카카오 키워드 검색
자동입찰 검색 후, 비즈스프링 광고 진입
예시3
구글 키워드 검색
네스프레소 검색 후, 네스프레소 광고 진입
수동 검출
수동 검출 은 추적 URL을 지원하지 않는 DA 광고 등에서 분석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필요한 파라미터를 생성하게 되는데, 이러한 URL에서 파라미터의 값을 검출하는 방식입니다.
수동 검출 프로세스로 사용되는 파라미터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체사에서 정해진 파라미터가 아닌 비즈스프링에서 정의된 파라미터를 사용합니다.
매체 구분 코드가 존재합니다.
광고주가 추가 파라미터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광고를 지원하지 않아 소재명으로 매체 데이터와 연동됩니다.
예시1
네이버 GFA 광고를 통한 페이지 진입 시
매체사에서 생성되거나 스크립트를 통해서 생성되는 URL 파라미터의 특성을 이용하기 위해 매체 정보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에 매체사에서 사용하는 파라미터명과 비즈스프링 데이터베이스 에서 사용하는 파라미터명을 각각 대입하여 저장하고 있습니다.
다음 예시는 ‘네이버 파워링크’ 매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의 일부입니다. info, parameter, category 데이터가 key: value 형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info 해당 매체 프로그램을 구분하는 식별자
parameter 매체 파라미터와 비즈스프링 파라미터를 대입한 데이터
key: 매체사에서 사용하는 파라미터 명
value: 비즈스프링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파라미터 명
category 기여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파라미터와 매체사 파라미터를 대입한 데이터
실제 기여 데이터 생성 시엔, 해당 정보들로 사용
이 중, parameter 데이터를 이용하여 URL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들을 추출하고, category 데이터로 기여 리포트 생성에 필요한 데이터를 따로 분류하여 사용합니다.
최종적으로 저장되는 데이터는 어떻게 생겼을까 ?
위의 내용을 기반으로한 데이터 적재 프로세스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랜딩 URL 전체 Load
매체 데이터베이스에서 매체 파라미터와 비즈스프링 파라미터 대입 정보 Load
해당 정보들을 토대로 URL에서 실제 값들을 추출
비즈스프링 분석 데이터 DB에 맞게 가공하여 BigQuery에 저장
위와 같은 순서를 통하여 적재된 데이터는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기여분석 Raw 데이터 샘플 (출처: BizSpring)
이상으로, 기여분석 데이터 생성을 위한 Raw 데이터 정보 취득 및 실제 데이터 형식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기여분석 데이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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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log.bizspring.co.kr/%ed%85%8c%ed%81%ac/air-%eb%b6%84%ec%84%9d-%eb%8d%b0%ec%9d%b4%ed%84%b0-%ea%b4%91%ea%b3%a0%eb%a7%a4%ec%b2%b4-%eb%8d%b0%ec%9d%b4%ed%84%b0-%ec%97%b0%eb%8f%99-2/
자주 묻는 질문
자동 검출과 수동 검출의 차이는 뭔가요?
자동 검출은 네이버, 카카오, 구글 같은 매체사가 제공하는 추적 URL의 파라미터를 이용해 광고 정보를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수동 검출은 추적 URL을 지원하지 않는 DA 광고 등에서 스크립트로 생성한 파라미터 값을 비즈스프링이 정의한 방식으로 검출하는 것입니다.
추적 URL이 뭔가요?
매체사가 키워드 검색광고의 클릭된 개별 광고 정보를 랜딩 URL 파라미터에 추가해 제공하는 것으로, 매체사마다 명칭은 다르지만 비즈스프링에서는 이를 추적 URL이라고 부릅니다.
수동 검출 시 광고주가 파라미터를 직접 추가할 수 있나요?
네, 수동 검출 프로세스에서는 광고주가 추가 파라미터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동 검출은 검색광고를 지원하지 않아 소재명으로 매체 데이터와 연동됩니다.
매체 데이터베이스에는 어떤 정보가 저장되나요?
info(매체 프로그램 식별자), parameter(매체 파라미터와 비즈스프링 파라미터 대입 정보), category(기여 데이터 생성용 파라미터 대입 정보) 세 가지가 key: value 형태로 저장됩니다. parameter 데이터로 URL 정보를 추출하고, category 데이터로 기여 리포트에 필요한 데이터를 분류합니다.
최종적으로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랜딩 URL을 로드하고 매체 데이터베이스의 파라미터 대입 정보를 적용해 값을 추출한 뒤, 비즈스프링 분석 데이터 DB 형식에 맞게 가공하여 BigQuery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