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자동화 구축 — n8n·Make·Zapier와 휴먼 인 더 루프 게이트
핵심 요약
- 공식 API 우선 연결, 레거시 화면만 RPA로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방식
- 모든 워크플로에 실패 감지·재시도·알림 내장
- 비가역적 작업은 사람 승인 게이트를 반드시 거침
- 계약서→ERP→발주 자동화로 금액·조건만 사람이 확인
- 보고서 취합 8시간 → 20분으로 단축한 실제 적용 사례
무엇을 자동화하나
데이터 취합·정규화, 리포트 생성·발송, 이상치 알림, 문의·티켓 라우팅, 계약·발주·정산 흐름 등 반복 업무를 워크플로로 옮긴다. 자사 조직에서 먼저 적용해 검증한 패턴을 그대로 이식한다.
API 우선, RPA는 보완
공식 API로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API가 없는 레거시 화면만 RPA로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쓴다. 모든 흐름에 실패 감지·재시도·알림을 넣는다.
휴먼 인 더 루프 게이트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은 자동화하고, 대외 발송·결제·배포·삭제 같은 비가역적 작업은 사람 승인 게이트를 거치도록 설계한다.
적용 사례
계약서→ERP→발주(구독 계약 PDF를 읽어 ERP 등록·총판 발주·결재까지 자동, 금액·조건만 사람 확인), 보고서 취합(8시간→20분), 이메일→티켓 자동 등록(문의 메일 자동 분류·배분)이 있다.
운영 중인 실물 SmartFeed
상품 수만 개를 Criteo·Google Merchant Center·네이버 쇼핑 등 채널 규격에 맞춰 자동 생성·전송하고, AI가 채널별 상품 타이틀을 생성·검수한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자동화 엔진을 쓰나요?
n8n, Make, Zapier, Google Workflows와 필요 시 커스텀 스크립트를 씁니다.
API가 없는 시스템은 어떻게 연동하나요?
API가 없는 레거시 화면만 RPA로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씁니다.
위험한 작업은 자동화되지 않나요?
대외 발송·결제·배포·삭제 등은 사람 승인 게이트를 거친 뒤 실행됩니다.
실제로 얼마나 시간이 줄었나요?
보고서 취합 작업이 8시간에서 20분으로 줄어든 사례가 있습니다.
SmartFeed는 무엇을 자동화하나요?
상품 수만 개를 채널별 규격에 맞춰 자동 생성·전송하고 AI가 타이틀을 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