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가 사라진 자리, 서버 전환(CAPI)으로 매체 최적화를 되살리다
매체에 전달되는 전환 수가 실제보다 적게 잡히면 매체 AI 입찰 최적화가 헛돈다. 태그 하나 고치는 데 개발 배포를 기다리던 문제를 서버사이드 전환으로 되살린 시나리오.
핵심 요약
- LOGGER는 웹·앱 페이지뷰·이벤트·세션을 함께 수집하고 sGTM 기반 CAPI로 전환을 매체에 전달한다
무엇이 문제였나
신규 캠페인을 열 때마다 전환 추적이 부정확해 매체 학습이 진행되지 않았다.
접근
- 화면에서 수집을 켜고 끄는 태그 운영으로 개발 배포 대기 제거 — TagOps
- 네이버·카카오 포함 서버사이드 전환 API로 정확한 신호를 매체에 재공급 — CAPI
- GA4와 듀얼 수집으로 유실 구간을 자체 신호로 보완 — LOGGER
결과
매체로 전달되는 전환 신호 정확도가 회복되어 최적화가 정상화되고, 태그 변경이 개발 배포 없이 즉시 반영되며, 해외 도구가 못 붙는 네이버·카카오 전환까지 커버한다고 제시된다.
이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것
- LOGGER는 웹·앱 페이지뷰·이벤트·세션을 함께 수집하고 sGTM 기반 CAPI로 전환을 매체에 전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쿠키가 사라진 자리, 서버 전환(CAPI)으로 매체 최적화를 되살리다
매체에 전달되는 전환 수가 실제보다 적게 잡히면 매체 AI 입찰 최적화가 헛돈다. 태그 하나 고치는 데 개발 배포를 기다리던 문제를 서버사이드 전환으로 되살린 시나리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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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P.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