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효과인지 모른다 — 커머스 스튜디오 팩
핵심 요약
- 광고가 실제로 만든 매출만 남겨서 셉니다. 보고서는 사람 손에서 내려놓습니다.
- ROAS와 iROAS를 나란히 봅니다
- 보고서를 사람이 만들지 않습니다
- 숫자만 주는 대시보드는 절반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ROAS는 높은데 통장은 그만큼이 아닙니다.
매체별로 성과 기준이 달라 각자 자기 기여를 크게 잡습니다. 라스트클릭 ROAS는 이미 살 사람의 매출까지 광고 성과로 계산해 예산 결정을 왜곡합니다. 보고서를 만드는 일도 매주 사람 손을 잡아먹습니다.
근거
- 증분 성과 측정 방법 3종 (제품 · PSM · ITS · Geo Holdout)
- AE 주간 업무 중 리포트 작성 비중 30~40% (제품 · gmp.ai 광고주 자동 보고서)
- 리포트 작성 업무 절감 약 90% (제품 · 사람은 검토·승인·전략만)
어떻게 푸는가
광고가 실제로 만든 매출만 남겨서 셉니다. 보고서는 사람 손에서 내려놓습니다.
'광고가 없었어도 발생했을 매출'을 걷어낸 증분(iROAS) 기준으로 채널별 진짜 기여를 재고, 그 결과를 회사 고정 양식 보고서로 자동 생성해 정기 발송합니다.
ROAS와 iROAS를 나란히 봅니다
자사몰 ROAS가 8배여도 상당수는 브랜드를 이미 알고 검색해 들어온 '어차피 살 고객'입니다. 증분 기준으로 걷어내면 숫자가 달라지고, 반대로 라스트클릭에서 저평가되던 채널의 실제 기여도 드러납니다.
보고서를 사람이 만들지 않습니다
회사가 쓰던 고정 엑셀 양식 그대로 성과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웹 대시보드로 바꾸라는 요구가 아니라, 쓰던 양식을 유지한 채 채우는 사람만 바꾸는 방식입니다.
숫자만 주는 대시보드는 절반입니다
대시보드는 숫자를 보여 주고 해석은 사람 몫으로 남깁니다. 지표 집계와 자연어 해설을 함께 만들어 '그래서 뭘 하지'까지 좁혀 줍니다.
발행 전과 후를 같은 자로 잽니다
만들어 놓고 끝내면 다음 달에 재계약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질문을 발행 전과 후에 똑같이 던져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남깁니다. 진단할 때 쓴 자와 성과를 잴 때 쓰는 자가 같아야 고객이 납득합니다.
이런 곳에 맞는다
- '어차피 살 사람'을 걷어낸 뒤의 숫자라 증액·감액 근거가 됩니다.
사람이 지키는 지점
자동화가 끝까지 가지 않는 자리다.
- 예산 재배분 실행 — 측정은 자동, 증감 결정은 사람이
- 보고서 대외 발송 — 자동 생성하되 발송 전 검토·승인
출처
자주 묻는 질문
매체마다 자기 성과라고 합니다
'광고가 없었어도 발생했을 매출'을 걷어낸 증분(iROAS) 기준으로 채널별 진짜 기여를 재고, 그 결과를 회사 고정 양식 보고서로 자동 생성해 정기 발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