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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효과인지 모른다 — 커머스 스튜디오

ROAS는 높은데 통장은 그만큼이 아닙니다.

핵심 요약

  • 광고가 실제로 만든 매출만 남겨서 셉니다. 보고서는 사람 손에서 내려놓습니다.
  • ROAS와 iROAS를 나란히 봅니다
  • 보고서를 사람이 만들지 않습니다
  • 숫자만 주는 대시보드는 절반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ROAS는 높은데 통장은 그만큼이 아닙니다.

매체별로 성과 기준이 달라 각자 자기 기여를 크게 잡습니다. 라스트클릭 ROAS는 이미 살 사람의 매출까지 광고 성과로 계산해 예산 결정을 왜곡합니다. 보고서를 만드는 일도 매주 사람 손을 잡아먹습니다.

근거

어떻게 푸는가

광고가 실제로 만든 매출만 남겨서 셉니다. 보고서는 사람 손에서 내려놓습니다.

'광고가 없었어도 발생했을 매출'을 걷어낸 증분(iROAS) 기준으로 채널별 진짜 기여를 재고, 그 결과를 회사 고정 양식 보고서로 자동 생성해 정기 발송합니다.

ROAS와 iROAS를 나란히 봅니다

자사몰 ROAS가 8배여도 상당수는 브랜드를 이미 알고 검색해 들어온 '어차피 살 고객'입니다. 증분 기준으로 걷어내면 숫자가 달라지고, 반대로 라스트클릭에서 저평가되던 채널의 실제 기여도 드러납니다.

보고서를 사람이 만들지 않습니다

회사가 쓰던 고정 엑셀 양식 그대로 성과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웹 대시보드로 바꾸라는 요구가 아니라, 쓰던 양식을 유지한 채 채우는 사람만 바꾸는 방식입니다.

숫자만 주는 대시보드는 절반입니다

대시보드는 숫자를 보여 주고 해석은 사람 몫으로 남깁니다. 지표 집계와 자연어 해설을 함께 만들어 '그래서 뭘 하지'까지 좁혀 줍니다.

발행 전과 후를 같은 자로 잽니다

만들어 놓고 끝내면 다음 달에 재계약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질문을 발행 전과 후에 똑같이 던져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남깁니다. 진단할 때 쓴 자와 성과를 잴 때 쓰는 자가 같아야 고객이 납득합니다.

이런 곳에 맞는다

사람이 지키는 지점

자동화가 끝까지 가지 않는 자리다.

출처

커머스 스튜디오

자주 묻는 질문

ROAS가 높은데 왜 매출이 그만큼 안 나오나요?

라스트클릭 ROAS는 광고가 없었어도 어차피 구매했을 고객의 매출까지 광고 성과로 잡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실제보다 성과가 부풀려져 예산 배분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증분(iROAS) 기준으로 보면 채널별 진짜 기여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증분 성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PSM, ITS, Geo Holdout 등 3종의 증분 성과 측정 방법을 사용합니다. 광고가 없었어도 발생했을 매출을 걷어내고 실제로 광고가 만든 매출만 채널별로 집계합니다.

보고서 양식을 새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회사가 쓰던 고정 엑셀 양식 그대로 유지됩니다. 웹 대시보드로 전환하라는 요구가 아니라 기존 양식에 성과를 자동으로 채워주는 방식이며, 리포트 작성 업무를 약 90% 절감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만 보면 되는 건가요, 해석은 누가 해주나요?

숫자만 보여주는 대시보드는 해석을 사람 몫으로 남기기 때문에 절반의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표 집계와 함께 자연어 해설을 제공해 무엇을 해야 할지 좁혀줍니다.

예산 증감이나 보고서 발송도 자동으로 처리되나요?

측정과 리포트 생성은 자동화되지만, 예산 재배분 실행과 보고서 대외 발송은 사람이 직접 검토·승인·결정합니다. 자동화가 끝까지 가지 않고 사람이 지키는 지점으로 남겨둔 부분입니다.

다른 표현: Markdown · JSON · 최종 갱신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