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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V2 대비 달라진 점 — GEOcare 사용자 매뉴얼

02 V2 대비 달라진 점 02 V2 대비 달라진 점 수동 분리 폐지 · GRAND 자동화 · 상황실/에이전트 중심 V3.0의 변화는 한마디로 \ \ "수동에서 자동으로, 도구에서 결정으로"\ \ 입니다. 사용자가 트랙을 골라 단계를 직접 실행하던 V2의 방식을 버리고, GRAND 파

핵심 요약

  • GEOcare V3.0은 V2의 Site GEO/Brand GEO 수동 트랙 분리를 없애고 GRAND 파이프라인(G1~G7)이 자동으로 연쇄 실행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 회원가입과 도메인 등록만 하면 크롤·EEAT·SoM·JSON-LD 생성·리포트·모니터링·알림까지 자동으로(fire-and-forget) 수행됩니다.
  • 핵심 화면이 GEO 상황실과 GEO 에이전트 2개로 압축되고, 기존 전문도구는 G1~G7 단계별로 재배치되어 필요할 때만 사용합니다.
  • 전 티어가 동일한 GRAND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며 티어 차이는 quota(분석 횟수 등)에만 적용되고, 신규 가입 시 standard 14일 trial이 자동 제공됩니다.
  • V2에서 쓰던 사이트 진단·EEAT·SoM·구조화 데이터·퍼포먼스 등 화면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진입점이 GEO 상황실로 바뀌었습니다.

# 02 V2 대비 달라진 점

02 V2 대비 달라진 점

_수동 분리 폐지 · GRAND 자동화 · 상황실/에이전트 중심_

V3.0의 변화는 한마디로 \*\*"수동에서 자동으로, 도구에서 결정으로"\*\*입니다. 사용자가 트랙을 골라 단계를 직접 실행하던 V2의 방식을 버리고, GRAND 파이프라인이 알아서 G1 \~ G7을 돌리며 사용자는 결과를 관제하고 결정만 내립니다.

① Site GEO / Brand GEO 수동 분리 폐지

V2는 Site GEO 트랙(사이트 기술 최적화)과 Brand GEO 트랙(브랜드 점유율)을 사용자가 직접 오가며 각 단계를 실행하는 구조였습니다. V3에서는 이 듀얼 트랙 수동 분리를 없앴습니다. 두 영역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제 \*\*GRAND 파이프라인 안의 연속된 단계(G2 사이트 진단 → G3 AI 점유율)\*\*로 자동 연결됩니다. 또한 전 티어가 동일한 GRAND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고, 티어 차이는 quota(분석 횟수 등)에만 적용됩니다.

② GRAND 자동화(원스텝)

회원가입·도메인 등록만으로 크롤 → EEAT → SoM(4 LLM 점유율) → JSON-LD 생성·송출 → 리포트 → 모니터링 → 알림이 fire-and-forget로 자동 연쇄됩니다. 사용자가 각 화면에서 "분석 실행"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③ 상황실/에이전트 중심 UX

핵심 화면이 GEO 상황실과 GEO 에이전트 2개로 압축됐습니다. 나머지 전문도구는 G1 \~ G7 단계별로 재배치되어 필요할 때만 펼쳐 쓰는 도구가 됩니다.

V2 → V3 매핑 한눈에

구분GEOcare V2.1GEOcare V3.0
핵심 모델Site GEO × Brand GEO 듀얼 트랙 (수동 선택)GRAND 원스텝 파이프라인 (G1 \~ G7 자동 연쇄)
실행 방식화면마다 사용자가 직접 분석 실행가입·도메인 등록 후 자동 수행(fire-and-forget)
중심 화면GEO 시작 HUB + 14개 트랙 화면GEO 상황실 + GEO 에이전트 (2개)
전문도구 위치Site GEO / Brand GEO 트랙별 나열G1 \~ G7 단계별 도구로 재배치
사용자 역할도구를 골라 직접 실행관제 + 꼭 필요한 결정(HITL)
대화형—GEO 에이전트(자연어 조회·실행) · 외부 AI MCP 연결
성숙도 지표GEO 점수(0 \~ 100) 중심BML 성숙도 5단계(과업 완료 기반) + 점수
플랜 모델4티어 게이팅(Starter/Standard/Commerce/Enterprise)전 티어 동일 파이프라인 · 차이는 quota만 · 신규 가입 standard 14일 trial 자동

> 📌 핵심: V2를 쓰던 분이라면 — 익숙한 화면(사이트 진단·EEAT·SoM·구조화 데이터·퍼포먼스 등)은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이제 직접 실행하지 않아도 GRAND가 돌리고, 진입점이 GEO 상황실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V2에서 쓰던 Site GEO, Brand GEO 트랙이 V3에서 사라지나요?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두 영역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오가며 실행하던 방식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GRAND 파이프라인 안의 연속된 단계(G2 사이트 진단 → G3 AI 점유율)로 자동 연결됩니다.

V3에서는 분석을 직접 실행하지 않아도 되나요?

네, 회원가입과 도메인 등록만 하면 크롤부터 EEAT, SoM, JSON-LD 생성·송출, 리포트, 모니터링, 알림까지 fire-and-forget 방식으로 자동 연쇄 수행됩니다. 각 화면에서 '분석 실행'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V3의 핵심 화면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GEO 시작 HUB와 14개 트랙 화면 대신 GEO 상황실과 GEO 에이전트 2개 화면으로 압축되었습니다. 나머지 전문도구는 G1~G7 단계별로 재배치되어 필요할 때만 펼쳐 쓸 수 있습니다.

플랜(티어)별로 기능이 다르게 제공되나요?

V3에서는 전 티어가 동일한 GRAND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며, 티어 간 차이는 분석 횟수 등 quota에만 적용됩니다. 신규 가입 시 standard 14일 trial이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V2에 익숙한 사용자는 V3에서 무엇이 달라졌다고 느끼게 되나요?

사이트 진단, EEAT, SoM, 구조화 데이터, 퍼포먼스 등 익숙한 화면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직접 실행하지 않아도 GRAND가 자동으로 돌리고, 진입점이 GEO 상황실로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다른 표현: Markdown · JSON · 최종 갱신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