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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AX 도그푸딩 — 우리에게 먼저 적용합니다

고객에게 제안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GitOps 인프라·자동 알림 봇을 인트렌치·비즈스프링 자신에게 먼저 적용하고 검증한 뒤 고객에게 제안하는 원칙.

핵심 요약

  • 고객에게 팔기 전에 우리가 먼저 쓴다 — 도그푸딩은 최고의 QA다
  • 자동화 효과를 사내에서도 숫자로 측정하라. 그 숫자가 영업 자료가 된다
  • 예외·실패 사례를 버리지 말고 상품 개선 백로그로 환류하라
  • 인프라는 GitOps로 — 자동화가 늘수록 변경 이력·롤백 체계가 생명선이 된다

무엇이 문제였나

고객에게 AX(AI 전환)를 제안하는 회사가 정작 자신의 업무는 수작업이라면 설득력이 없다. 고객에게 제안하는 모든 자동화·에이전트 체계를 사내 업무에 먼저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과제

실제 업무에서 부딪히는 예외·실패 사례를 모아 상품을 다듬고, '우리가 이렇게 쓴다'를 증거로 제시할 수 있어야 했다.

접근

구축 내용

이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것

자주 묻는 질문

왜 고객에게 팔기 전에 자사에 먼저 적용하나요?

AX를 제안하는 회사가 정작 자신의 업무는 수작업이면 설득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객에게 제안하는 모든 자동화·에이전트 체계를 사내 업무에 먼저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실제로 어떤 것들을 사내에 구축했나요?

초안 생성부터 감수, 발행, 성과 측정까지 이어지는 AI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프라는 GitOps로 관리하며, 성과 급변·장애·업무 이벤트를 알려주는 자동 알림 봇도 구축했습니다.

실패나 예외 사례가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실패·예외 사례를 버리지 않고 상품 개선 백로그로 환류합니다. 이를 통해 상품을 실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듬어 나갑니다.

자동화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사내 대시보드를 통해 시간 절감, 산출량 등 자동화 효과를 상시 측정합니다. 이렇게 측정된 숫자는 고객에게 제시할 수 있는 영업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인프라 관리에 GitOps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동화가 늘어날수록 변경 이력과 롤백 체계가 운영의 생명선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프라 변경을 GitOps로 관리해 리뷰·이력·롤백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표현: Markdown · JSON · 최종 갱신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