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법 리스크 — 메디컬 팩
핵심 요약
- 금지 표현을 생성 단계에서 차단하고, 사람 승인 없이는 발행되지 않게 합니다.
- 생성 시점에 막습니다
- 데이터도 순위를 말하지 않습니다
- 에이전시가 얻는 것 — 리스크를 상품으로
무엇이 문제인가
자동 생성이든 대행이든, 표현 하나가 면허 문제로 돌아옵니다.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고 금지 표현이 명확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병원이 아니라 대행사이고, 책임은 병원이 집니다. 그래서 병의원 원장님은 새 채널을 늘리는 것 자체를 두려워합니다. 규제 대응이 자동 생성의 부가 기능이 아니라 전제 조건인 이유입니다.
근거
-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 · 업무정지 1~2개월 (의료법 — 병의원 마케팅 시장조사 2026-08-12)
- 금지 표현 완치 · 100% · 최고 · 유일 · 부작용 없는 등 (의료법 제27조 3항 계열)
- 생성 단계 가드 의료광고법 14개 항목 자동 검수 (케어플러스 팀)
어떻게 푸는가
금지 표현을 생성 단계에서 차단하고, 사람 승인 없이는 발행되지 않게 합니다.
검수를 마지막에 붙이면 이미 쓴 글을 고치는 일이 됩니다. 생성 시점에 규칙을 넣으면 애초에 위험한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 위에 사람 승인 관문을 둡니다.
생성 시점에 막습니다
초안이 만들어질 때 금지 표현·과장 표현·비교 우위 표현을 자동으로 걸러 냅니다. 검수자는 '위험한 문장을 찾는 일'이 아니라 '내용이 맞는지 보는 일'만 하게 됩니다.
데이터도 순위를 말하지 않습니다
동네 경쟁 분석처럼 민감한 자료일수록 표현이 문제가 됩니다. 우리 진단 자료는 순위·추천·우열을 말하지 않고 사실 집계만 반환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에이전시가 얻는 것 — 리스크를 상품으로
규제 대응은 비용처럼 보이지만, 병원을 설득할 때는 가장 강한 판매 문장이 됩니다. “우리는 위험한 문장을 애초에 만들지 않습니다”는 경쟁 대행사가 쉽게 말하지 못하는 약속입니다.
이런 곳에 맞는다
- 경쟁 대행사는 사람이 눈으로 봅니다 — 물량이 늘면 반드시 새어 나갑니다.
- 대부분의 경쟁 분석 자료는 그대로 쓰면 심의에 걸립니다.
사람이 지키는 지점
자동화가 끝까지 가지 않는 자리다.
- 금지 표현 예외 처리 — 차단은 자동, 푸는 것은 사람이
- 대외 게시물 최종 승인 — 규제 업종이라 발행 전 승인은 생략하지 않습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대행사가 쓴 문장도, 처벌은 병의원 원장님이 받습니다
검수를 마지막에 붙이면 이미 쓴 글을 고치는 일이 됩니다. 생성 시점에 규칙을 넣으면 애초에 위험한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 위에 사람 승인 관문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