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컨설팅·구축 — 진단·설계·구축·운영 4단계 프로세스
주간 보고 8시간을 20분으로 줄이는 등, 진단→설계→구축→운영 4단계와 휴먼 인 더 루프 게이트로 업무를 자동화하는 AX 컨설팅 프로세스.
핵심 요약
- 4단계(진단·설계·구축·운영) 프로세스로 투명하게 진행
- 자동화 전 소요 시간·오류율·비용을 베이스라인으로 정량 측정
- 비가역적 작업(대외 발송·결제·배포·삭제)은 사람 승인 게이트 필수
- 자사 인프라 자동화·콘텐츠 파이프라인에 원칙을 먼저 적용해 검증(도그푸딩)
- 월정액 리테이너로 지속 운영·튜닝
AX의 목적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사람의 시간을 되돌리고, 리포트·발주·콘텐츠 같은 산출물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게 한다. 주간 보고 8시간→20분처럼 절감 효과를 수치로 보여준다.
4단계 프로세스
01 진단(업무 흐름·병목을 진단하고 자동화 전 소요 시간·오류율·비용을 정량 측정) 02 설계(AI로 대체할 부분과 사람 판단을 둘 부분을 설계) 03 구축(워크플로·에이전트·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04 운영(성과 대시보드로 절감·전환 효과를 지속 측정, 월정액 리테이너로 운영).
휴먼 인 더 루프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은 자동화하고, 대외 발송·결제·배포·삭제 같은 비가역적 작업은 사람 승인 게이트를 거치도록 설계한다. 이 원칙은 자사의 인프라 자동화·콘텐츠 발행 파이프라인에도 이미 적용해 검증했다.
적용 사례
계약서→ERP→발주 자동화(금액·조건만 사람 확인), MCP/API 기반 사내 에이전트, 실시간 성과 대시보드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AX 컨설팅은 몇 단계로 진행되나요?
진단·설계·구축·운영 4단계로 진행됩니다.
비용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업무 범위와 규모에 따라 달라져 개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위험한 작업은 자동화하지 않나요?
대외 발송·결제·배포·삭제 등 비가역적 작업은 사람 승인 게이트를 거칩니다.
효과를 어떻게 증명하나요?
자동화 전후 소요 시간·오류율·비용을 베이스라인과 비교해 대시보드로 증명합니다.
실제 적용 사례가 있나요?
계약서→ERP→발주 자동화, 사내 AI 에이전트 환경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