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mni_shot 앞문 개통 — Task DevLog (2026-08-10 A-42)

> # 📋 omni_shot 앞문 개통 — Task DevLog > 세션 A-42 (2026-08-10) · Content Launcher > ⚠️ **출처는 `bizspring-inc/content-launcher`의 `BUILD_LOG.md` SLDR~DATU 6항목이다.** > 

## 핵심 요약


# 📋 omni_shot 앞문 개통 — Task DevLog

> 세션 A-42 (2026-08-10) · Content Launcher
> ⚠️ **출처는 `bizspring-inc/content-launcher`의 `BUILD_LOG.md` SLDR~DATU 6항목이다.**
>    거기에 PGE 전 과정과 실측 수치가 이미 있으므로 **여기서 다시 서술하지 않는다.**
>    이 문서는 **「왜 그 순서로 갔는가」와 「어디서 판단이 갈렸는가」**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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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계 (G1)

### 진입 시점의 문제 제기 (PO)
> 「다중 턴 대응? 이게 뭐고 왜 이런 복잡한 기능을 구현하려는지…
>  소상공인이 동영상에 목숨걸어라 이것도 아님. 너무 과하게 간건지 확인후
>  **지금 구현된 기능이 작동하도록 함을 최우선**으로.」

이 판단이 세션 전체의 방향을 정했다. 그래서:

- **동결**: 프롬프트 최적화 스윕 · `stitch` 20초 · 품질 채점 고도화 · 다중 턴 관련 일체
  (사유: 목적(경험 제공) 대비 과잉 + 편당 과금 + RFP 필수 요건 아님)
- **완료 기준 고정**: 「사장님이 사진을 고르고 누르면 2분 내 10초 영상 1편이 담긴다.
  실패하면 한글 사유가 뜬다」 — 이 이상 안 간다
- **다중 턴 편집**: 이미 죽은 기능(엔진이 영상에서 `previous_interaction_id` 거부, A-40 실측).
  남은 일은 **제안서 문구 정합 하나뿐**이고 그건 [C] 영역이라 PO 판단 대기

### 라운드 설계 (비용순으로 갈랐다)
| 라운드 | 무엇을 보는가 | 크레딧 | 반복 가치 |
|---|---|---|---|
| A | preflight · 여정 스윕 · 잔존 · 표 · 정리 | **0** | ◎ **3회** |
| B | 0단 실엔진 회귀 | 소액 | 1회 |
| C | omni 앞문 실제 생성 | **$1.02** | 1회 |

🔴 **「여러 번 돌린다」가 값을 하는 층은 무과금 층뿐이다.** 유료 층은 반복해도
같은 경로를 같은 값으로 다시 사는 것이라 정보가 안 늘고 돈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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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행 (G2) — 판단이 갈린 지점만

### ① 라운드 A를 3회 돌린 것이 판정을 갈랐다
1회만 돌렸으면 **②를 「정상」, ⑤-0b를 「결함」으로 정반대로** 적었을 것이다.

| 항목 | A1 | A2 | A3 | B | 판정 |
|---|---|---|---|---|---|
| ③-2 | ❌ | ❌ | ❌ | ❌ | 결정적 |
| ④-b | ❌ | ❌ | ❌ | ❌ | 결정적(폐기된 동작) |
| ② | ✅ | ✅ | ✅ | ❌ | **우연 통과** |
| ⑤-0b | ✅ | ❌ | ✅ | ✅ | 간헐 |

### ② 라운드 B에서 멈추고 «고치지 않은» 판단
0단이 셀렉터에서 죽어 엔진에 닿지 못했다. 진입 좌표를 갈아 끼우면 될 것 같았지만,
④~⑦가 A-37에서 `DetailRenewRunner`로 **화면째 갈라져 나간 것**을 확인하고 **손대지 않았다.**

> 재지 않고 짐작해 고치면 **통과하는데 아무것도 안 보는 0단**이 되고, 그게 지금보다 나쁘다.

대신 머리말에 라이브 실측 좌표를 못박고 **재작성을 별도 승인 대기**로 남겼다.

### ③ 라운드 C에서 «돈을 쓰기 전에» 결함을 찾았다
앞문을 실제로 눌러 보니 omni 폼이 아니라 **TopView 발화영상 폼**이었다.
→ 여기서 멈추고 원인(`LIVE_KINDS` 누락)을 잡았다. **크레딧 0으로 최대 결함을 찾은 자리.**

### ④ ③-2를 파다가 «진짜 뿌리»가 다른 데 있었다
`OPTS`(낙관 항목 보존)는 옳은 방어이지만, 근본은 **적재 51.9MB**였다.
이관 직후 라이브(**OPTS 미배포 상태**)에서 게이트 ③-2가 **통과**한 것이 그 증거다.

> 증상을 막는 것과 원인을 없애는 것은 다르다. **둘 다 했다.**

### ⑤ PO 지시로 방향이 두 번 바뀐 것
- 「과하게 간 건지 확인 후 **작동 최우선**」 → 품질 고도화 동결
- 「남은거 클로드 판단하에 진행」 → **「사장님에게 닿는 것 먼저, 검사망은 나중」**으로
  우선순위를 잡았고, 그 결과 통짜 데이터에서 오늘의 가장 큰 것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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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증 (G3)

- **화면으로 판정했다.** 번들 해시가 Publish 전후로 같았으나 화면은 바뀌어 있었다
  (엔트리는 두고 갈린 청크만 교체). **「해시 그대로 = 미배포」로 판정할 뻔했다.**
- **사장님 경로 그대로** 눌러 확인했다(앞 화면 → 카드 → 만들기). `?kind=`만 주는 계측은
  상품이 안 골라져 **없는 결함**을 만들 뻔했다.
- 실물 mp4를 내려받아 규격을 쟀다(ffprobe: 720×1280 · 10.005초 · h264+aac).
- 전량 vitest가 환경 시간 제한에 걸려 **`--shard=1..4/4`로 나눠** 네 샤드 모두 exit 0을 확인했다.
  **부분 결과로 「통과」라 적지 않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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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트랙에서 «하지 않기로» 한 것

- 프롬프트 2종 비교 스윕 / `stitch` 20초 / 품질 채점 고도화 / 다중 턴 일체
  → 수주 후 운영 단계에서 필요가 실증되면 그때 트랙 발의
- 0단 재작성 → 현행 화면을 다시 재고 나서
- 백업표 삭제 → 이관 검증이 더 쌓인 뒤 PO 판단


##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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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izspring.ai/kb/ref/khub/bizactioner-omni-shot-앞문-개통-task-devlog-2026-08-10-a-42 · 최종 갱신 2026-08-24T11:53:44.573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