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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_liner": "[독후감] 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마음을 읽어라. - BizSpring BLOG 콘텐츠로 건너뛰기 내비게이션 메뉴 인사이트 테크 활용 방법/사례 활용 방법/사례 성공사례 성공 사례 일반 광고/마케팅 에이전시 이커머스 미디어/콘텐츠 금융/핀테크 의료/헬스케어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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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심리 마케팅 서적 '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생각을 읽어라'를 읽고 인상 깊은 내용을 정리한 독후감 형식의 글입니다.",
    "가격 표기, 메뉴 배치, 미끼상품 구성 등 가격과 선택지를 다루는 다양한 심리적 기법을 소개합니다.",
    "글꼴, 이미지, 스토리텔링, 종이 매체 등 신뢰와 감성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다룹니다.",
    "잡담, 배려, 사과, 먼저 베풀기 등 고객과의 관계에서 신뢰와 충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일관성, 이름 짓기(프레이밍), 낙인찍힌 상품의 리브랜딩 사례 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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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_md": "[독후감] 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마음을 읽어라. - BizSpring BLOG\n\n콘텐츠로 건너뛰기\n\n내비게이션 메뉴\n\n인사이트\n\n테크\n\n활용 방법/사례\n\n활용 방법/사례\n\n성공사례\n\n성공 사례 일반\n\n광고/마케팅 에이전시\n\n이커머스\n\n미디어/콘텐츠\n\n금융/핀테크\n\n의료/헬스케어\n\n통신/인터넷\n\n뉴스/트렌드\n\n릴리즈 노트\n\n인터넷트렌드 ↗\n\n웹사이트 ↗\n\n# [독후감] 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마음을 읽어라.\n\n2013년 05월 16일 2022년 06월 03일\n인사이트\n\n최근에 책 “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생각을 읽어라” (부제: 비합리적인 소비심리를 파고드는 100가지 마케팅 전략)을 읽었습니다.\n\n개인적으로 읽은 부분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나름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n혹시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자세한 내용과 맥락을 책을 보셔야 합니다. -.-)\n\n선택의 폭을 줄이면 매출이 오른다.\n>> 사람은 선택의 고통을 피하려고 추가 요금을 지불한다. 구매과정에서 의사결정(?)해야 하는 고통의 횟수와 그 크기를 낮추어야 한다.\n\n사람들에게 돈에 대한 이미지를 보여주면 이기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아진다.\n>> 이기적인 욕구로 상품을 구매하게 할 경우에는 유용하다.\n하지만 감성적 접근하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가진 상품이,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타인을 만족하게 하려는 욕구를 기껏 안겨주고 나서 돈에 대해 상기시키는 것은 자멸하는 꼴이다.\n\n단순해 보여야 쉽게 선택한다.\n>> 가격표도 $12.00 보다, 십이달러오십센트보다, 그냥 12 라고 써있는 것이 더 좋다.\n\n가격은 상대적이다. 어느가격을 기준으로 생각하게 할 것인지, 타 제품 비교는 무엇으로 부터 하게 할 것인지 ?\n>> 메뉴판에서 가격이 적당하게 보이게 하기 위하여, 아래쪽이나 맨 윗쪽에는 상당히 비싼 무엇인가를 배치시켜 놓는다.\n\nB2C 거래에서 특히, 하지만 B2B 거래에서도 의사결정이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는 점을 볼때.\n>> 고객은 거래에 대해, ‘가치’를 사려고 하기보다는 ‘거래’가 좋았는지에 대한 기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n\n가격은 구체적이며 공정/투명한 것 처럼 보여져야 한다.\n>> 따라서, 가격이 모두 만원단위로 딱 떨어지기 보다, 28500원 과 같이 구체적일 필요도 있다.\n\n미끼 상품의 구조는 이래야 한다.\n>> 예상수익 총합이 커야한다.\n상품구성 A = $59 : 인터넷판만 구독 / $120 : 인터넷&오프라인 모두 구독 => 예상수익 $8,000\n상품구성 B = $59 : 인터넷판만 구독 / $110 : 오프라인만 / $129 인터넷과 오프라인 모두 구독 => 예상수익 $11,444\n\n상품 구성이 너무 복잡하면 선택을 미루고 상품 구성에 대해서 학습하려고 한다.\n>> 오버뷰 부분은 심플명료하게, 많은 것을 알아보고 사려는 사람을 위한 자료는 안쪽에 배치.\n\n브랜드 아이덴티티(연상시키는 요소들 포함) 일관성 있게 나아가야 한다.\n>> 그것은 중장기적으로 친밀도를 높이고, 연관판매 가능성을 높인다.\n\n무관심, 전환수 없음…이 효과 없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n>> 홍보/브랜딩은 잠재의식에 남고 언젠가 성과로 돌아온다. 꾸준해야한다.\n\n편가르기, 적만들기도 유용하다.\n>> 당신 브랜드에 대한 열정적 지지자는, 편가르기와 우리와 함께 하는 적이 있을때 강화된다. (과거 맥의 윈도우즈 적대시 광고들…, 제품이 아닌 해당 제품/브랜드의 사용자를 비교하는 것…)\n고객이 우리 브랜드의 일원인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n\n종이 매체를 통해 무게감 전달하기.\n>> 종이로 된 소개서/자료등은 (특히 종이가 무거울 수록) 신뢰감을 가져다 준다.\n\n복잡한 글꼴과 단순한 글꼴.\n>> 단순한 글꼴은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게 해주지만, 제품은 단순하다고 느끼게 한다.\n복잡한 글꼴은 파악이 느리지만, 굉장히 정성들여 만든 최고의 제품인 것처럼 느낀다.\n(복잡해야 도리어 기억에 오래 남는다.)\n\n사진/이미지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고, 미리 소유한듯한 느낌을 준다.\n>> 최대한 제품의 실사이미지, 동영상,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견물생심’을 이끌어 내야한다.\n최대한 고객이 이미 상품을 소유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끔 해야한다.\n\n글로만 전달할때에는 아무리 짧아도 감동과 STORY가 꼭 있어야한다.\n>> 그렇지 않으면 단순 정보전달 활자의 나열밖에 되지 않는다.\n\n신뢰를 쌓는 짧은 문장이 수익을 높인다.\n>> ‘저희가 귀사를 위해 일한다고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한 문장으로도 공정/친절/품질을 믿고 높게 평가하는 비율이 최소 7%에서 최대 33% 까지도 상승한다.\n\n고객과 잡담을 나누어도 충성도와 신뢰도가 증가한다.\n>> 시간을 얼마만큼 할애하였는가. 이것이 신뢰도 증가에 기여한다. 많이 컨택하고 많은 정보를 공유하라.\n심지어 단순한 시간/문제점을 질문하는 것도 효과가 높다.\n\n잠재 고객을 편안하게 해준다.\n>> 작은 배려, 몸이 편한 쿠션의자, 불편함을 예측하여 질문하는 작은 한마디…이 것들이 신뢰도와 충성도를 높이고 구매전환을 매우 높인다.\n\n사무실의 고도(층수)가 높을 수록 사업과 일이 중요하게 느껴지고, 팀웍이 높아진다.\n>> 고객도, 임직원도 모두 그렇게 느낀다.\n\n큰 액수를 불러라.\n>> 상대방이 느끼기에 큰 액수여야 한다. 너무 작은 액수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기도 전에 싸구려로 취급되어 관심을 잃게한다.\n\n이름 붙이기가 중요하다.\n>> 같은 빵이라도 당근케잌은 아침에 안 먹기도 하고 우스꽝 스럽지만, 같은 재료라도 이름이 ‘당근 머핀’이면 매우 훌륭한 건강식이다. Frame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고민하라.\n\n단정적 숫자가 비율 숫자보다 낫다.\n>> 고객의 90%가 선택…보다, 열명중 아홉명이 선택하는 제품…이 훨씬 효과가 좋다.\n반대로, 부정적인 데이터는 퍼센티지로 (형이상항적이게…) 표현하라.\n\n기능/활용이 복잡한 상품은 상당기간의 비교평가 후, 결론적으로 직관/잠재 의식에 맡긴다.\n>> Visual, 첫인상이 더 중요할 수 있으며, 우리것이 선택되는 이유는 그래도 간단한 이유여야 한다.\n\n비용절감에 민감한 고객에게는 단어선택에 유의하라.\n>> 배송료는 5달러 입니다..보다, 배송료는 5달러 밖에 들지 않습니다…가 구매율을 20% 높인다.\n\n시장에서 한번 낙인찍인 상품은 신상품 탈을 쓰고, 이름이 바뀌어야 한다.\n>> 선입견과 입소문 때문이며, 실제로 윈도우 비스타는 ‘신상품’이고 ‘모하비’ 라고 하자 비스타 4.4점에서 모하비 8.5 점으로 평가가 상승했다.\n\n잘못했을 때에는 빨리 사과하고 예의를 다하여라.\n>> 사과하는 것, 예의를 갖추는 것만으로도 이탈/배신 확률이 30% 낮아진다.\n\n인기제품은 구매하기에 약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n>> 그래야 더욱 중요한 물건을 구매했다는 충성도가 강화된다. (최신 출시 아이폰 구매하려 줄서기)\n\n배경 스토리의 설명을 먼저 하는 것이 순서다.\n>> 고객은 자신이 궁금한 것을 먼저 듣고 싶어하지만, 그에 앞서 상품의 역사/우월성/우리의가치기준, 왜 우리여야만 하는가…를 기본적으로 설명하고서 답을 해야 더 좋게 평가한다.\n\n마케팅/영업에서 주장하지 말고, 행동결과와 신뢰를 보여라.\n>> 말로 억지쓰기보다, 업적/수치/신뢰의상징을 먼저 보여주고 주장을 해야한다.\n\n먼저 베푸는 것이, 나중에 보상하는 전략보다 낫다.\n>> 어떤 정보를 입력 등록한 후 자료를 제공하는 것 보다, 블로그/SNS/유튜브등으로 최대한 호혜적으로 나누는 것이 전체적으로 그 성과가 좋다. 그리고 나서 더 심화된 무엇을 할때에 연락처를 구해도 늦지 않다.\n\n끝.\n\n \n\n \n\n \n\n## Related Posts via Categories\n\n기존 SEO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n광고비를 늘리지 않고 매출을 늘린 회사들은 무엇을 했나\n코호트로 비교하면 광고 예산 판단이 달라집니다\n마케팅 자동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할까?\nAIR-광고성과 자동 보고서로 느끼는 편리함\nAI가 질문도 만들고 콘텐츠도 쓰는데, GEO 전문가는 왜 필요할까\nAI 검색에 우리 브랜드가 안 보인다면\nAI 답변에 선택되는 콘텐츠의 8가지 공통 구조\nAI와 협업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를 다시 구조화한 경험\n브랜드가 AI 답변에 인용되기 위해 필요한 정보 구조\n\n다음에 대해 검색하기...\n\n최신 글 둘러보기\n\n기존 SEO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n\n콘텐츠가 답인 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 문제는 지속입니다\n\n광고비를 늘리지 않고 매출을 늘린 회사들은 무엇을 했나\n\n코호트로 비교하면 광고 예산 판단이 달라집니다\n\nGEO를 위한 글쓰기를 위한 작은 노하우\n\n(해외동향) 광고주가 광고플랫폼 리포트에서 자체 측정으로 옮겨가고 있다.\n\n구글애즈가 정확검색·구문검색 키워드까지 AI 모드에 노출하기 시작했다 — 자동화 상품 없이 AI 답변 화면에 들어가는 첫 실험\n\nAI가 React 앱을 직접 디버깅 – Agent 기반 디버깅\n\nChatGPT 광고가 픽셀·전환 API·맞춤 오디언스를 갖췄다 — 답변 화면이 측정 가능한 광고 매체가 되는 순간\n\n마케팅 자동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할까?\n\n출처: https://blog.bizspring.co.kr/%ec%9d%b8%ec%82%ac%ec%9d%b4%ed%8a%b8/%eb%8f%85%ed%9b%84%ea%b0%90-%ea%b7%b8%eb%93%a4%eb%8f%84-%eb%aa%a8%eb%a5%b4%eb%8a%94-%ea%b7%b8%eb%93%a4%ec%9d%98-%eb%a7%88%ec%9d%8c%ec%9d%84-%ec%9d%bd%ec%96%b4%eb%9d%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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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맥의 윈도우즈 적대시 광고들…, 제품이 아닌 해당 제품/브랜드의 사용자를 비교하는 것…)\n고객이 우리 브랜드의 일원인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n\n종이 매체를 통해 무게감 전달하기.\n>> 종이로 된 소개서/자료등은 (특히 종이가 무거울 수록) 신뢰감을 가져다 준다.\n\n복잡한 글꼴과 단순한 글꼴.\n>> 단순한 글꼴은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게 해주지만, 제품은 단순하다고 느끼게 한다.\n복잡한 글꼴은 파악이 느리지만, 굉장히 정성들여 만든 최고의 제품인 것처럼 느낀다.\n(복잡해야 도리어 기억에 오래 남는다.)\n\n사진/이미지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고, 미리 소유한듯한 느낌을 준다.\n>> 최대한 제품의 실사이미지, 동영상,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견물생심’을 이끌어 내야한다.\n최대한 고객이 이미 상품을 소유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끔 해야한다.\n\n글로만 전달할때에는 아무리 짧아도 감동과 STORY가 꼭 있어야한다.\n>> 그렇지 않으면 단순 정보전달 활자의 나열밖에 되지 않는다.\n\n신뢰를 쌓는 짧은 문장이 수익을 높인다.\n>> ‘저희가 귀사를 위해 일한다고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한 문장으로도 공정/친절/품질을 믿고 높게 평가하는 비율이 최소 7%에서 최대 33% 까지도 상승한다.\n\n고객과 잡담을 나누어도 충성도와 신뢰도가 증가한다.\n>> 시간을 얼마만큼 할애하였는가. 이것이 신뢰도 증가에 기여한다. 많이 컨택하고 많은 정보를 공유하라.\n심지어 단순한 시간/문제점을 질문하는 것도 효과가 높다.\n\n잠재 고객을 편안하게 해준다.\n>> 작은 배려, 몸이 편한 쿠션의자, 불편함을 예측하여 질문하는 작은 한마디…이 것들이 신뢰도와 충성도를 높이고 구매전환을 매우 높인다.\n\n사무실의 고도(층수)가 높을 수록 사업과 일이 중요하게 느껴지고, 팀웍이 높아진다.\n>> 고객도, 임직원도 모두 그렇게 느낀다.\n\n큰 액수를 불러라.\n>> 상대방이 느끼기에 큰 액수여야 한다. 너무 작은 액수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기도 전에 싸구려로 취급되어 관심을 잃게한다.\n\n이름 붙이기가 중요하다.\n>> 같은 빵이라도 당근케잌은 아침에 안 먹기도 하고 우스꽝 스럽지만, 같은 재료라도 이름이 ‘당근 머핀’이면 매우 훌륭한 건강식이다. Frame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고민하라.\n\n단정적 숫자가 비율 숫자보다 낫다.\n>> 고객의 90%가 선택…보다, 열명중 아홉명이 선택하는 제품…이 훨씬 효과가 좋다.\n반대로, 부정적인 데이터는 퍼센티지로 (형이상항적이게…) 표현하라.\n\n기능/활용이 복잡한 상품은 상당기간의 비교평가 후, 결론적으로 직관/잠재 의식에 맡긴다.\n>> Visual, 첫인상이 더 중요할 수 있으며, 우리것이 선택되는 이유는 그래도 간단한 이유여야 한다.\n\n비용절감에 민감한 고객에게는 단어선택에 유의하라.\n>> 배송료는 5달러 입니다..보다, 배송료는 5달러 밖에 들지 않습니다…가 구매율을 20% 높인다.\n\n시장에서 한번 낙인찍인 상품은 신상품 탈을 쓰고, 이름이 바뀌어야 한다.\n>> 선입견과 입소문 때문이며, 실제로 윈도우 비스타는 ‘신상품’이고 ‘모하비’ 라고 하자 비스타 4.4점에서 모하비 8.5 점으로 평가가 상승했다.\n\n잘못했을 때에는 빨리 사과하고 예의를 다하여라.\n>> 사과하는 것, 예의를 갖추는 것만으로도 이탈/배신 확률이 30% 낮아진다.\n\n인기제품은 구매하기에 약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n>> 그래야 더욱 중요한 물건을 구매했다는 충성도가 강화된다. (최신 출시 아이폰 구매하려 줄서기)\n\n배경 스토리의 설명을 먼저 하는 것이 순서다.\n>> 고객은 자신이 궁금한 것을 먼저 듣고 싶어하지만, 그에 앞서 상품의 역사/우월성/우리의가치기준, 왜 우리여야만 하는가…를 기본적으로 설명하고서 답을 해야 더 좋게 평가한다.\n\n마케팅/영업에서 주장하지 말고, 행동결과와 신뢰를 보여라.\n>> 말로 억지쓰기보다, 업적/수치/신뢰의상징을 먼저 보여주고 주장을 해야한다.\n\n먼저 베푸는 것이, 나중에 보상하는 전략보다 낫다.\n>> 어떤 정보를 입력 등록한 후 자료를 제공하는 것 보다, 블로그/SNS/유튜브등으로 최대한 호혜적으로 나누는 것이 전체적으로 그 성과가 좋다. 그리고 나서 더 심화된 무엇을 할때에 연락처를 구해도 늦지 않다.\n\n끝.\n\n \n\n \n\n \n\n## Related Posts via Categories\n\n기존 SEO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n광고비를 늘리지 않고 매출을 늘린 회사들은 무엇을 했나\n코호트로 비교하면 광고 예산 판단이 달라집니다\n마케팅 자동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할까?\nAIR-광고성과 자동 보고서로 느끼는 편리함\nAI가 질문도 만들고 콘텐츠도 쓰는데, GEO 전문가는 왜 필요할까\nAI 검색에 우리 브랜드가 안 보인다면\nAI 답변에 선택되는 콘텐츠의 8가지 공통 구조\nAI와 협업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를 다시 구조화한 경험\n브랜드가 AI 답변에 인용되기 위해 필요한 정보 구조\n\n다음에 대해 검색하기...\n\n최신 글 둘러보기\n\n기존 SEO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n\n콘텐츠가 답인 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 문제는 지속입니다\n\n광고비를 늘리지 않고 매출을 늘린 회사들은 무엇을 했나\n\n코호트로 비교하면 광고 예산 판단이 달라집니다\n\nGEO를 위한 글쓰기를 위한 작은 노하우\n\n(해외동향) 광고주가 광고플랫폼 리포트에서 자체 측정으로 옮겨가고 있다.\n\n구글애즈가 정확검색·구문검색 키워드까지 AI 모드에 노출하기 시작했다 — 자동화 상품 없이 AI 답변 화면에 들어가는 첫 실험\n\nAI가 React 앱을 직접 디버깅 – Agent 기반 디버깅\n\nChatGPT 광고가 픽셀·전환 API·맞춤 오디언스를 갖췄다 — 답변 화면이 측정 가능한 광고 매체가 되는 순간\n\n마케팅 자동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할까?\n\n출처: https://blog.bizspring.co.kr/%ec%9d%b8%ec%82%ac%ec%9d%b4%ed%8a%b8/%eb%8f%85%ed%9b%84%ea%b0%90-%ea%b7%b8%eb%93%a4%eb%8f%84-%eb%aa%a8%eb%a5%b4%eb%8a%94-%ea%b7%b8%eb%93%a4%ec%9d%98-%eb%a7%88%ec%9d%8c%ec%9d%84-%ec%9d%bd%ec%96%b4%eb%9d%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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